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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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붕어낚시 첫 출조에 월척특급 함께했네요

内容

요 몇일 추웠는데 날씨와 바람이 풀린 다는 소식에 비밀 아지트로 올해 첫 출조를 하였습니다.

갈대 사이를 걸어서 포인트로 이동합니다.삼개월만에 붕어낚시 마음이 설레입니다.

붕어밥 딸기 글루탠으로 준비하고요.삼이대 외대를 수로 정 중앙에 던져봅니다.

처음에 깔닥 입질에 붕어 움직임 확인되고 십분 정도 지날 무렵 찌가 스믈~스믈~

올라 옵니다.

히트~~순간 낚싯대에 느껴오는 묵직함 ~

덩어리를 직감합니다.

올해 첫 붕어낚시 삼십사센티 월척입니다.

다음으로 올라온 삼십칠 월척특급입니다.

입질은 찌를 한마디 아래로 내리더니 전형적인 대물 입질로 천천히 찌를 올려줍니다.

시자과 동시에 월척 두수 기분이 좋아지네요.

마지막으로 올라온 구치로 마무리 합니다.

구치 붕어가 치고 나가는게 손맛은 가장 좋았습니다.

바람이 제법 불었지만 햇살이 좋아서 낚시 할만 하더군요.좀 있음 산란철인데요.

조사분들 어복 충만 하시기 바랍니다.